이런 글 저런 글88 사랑의 본능 사랑의 본능 아빠 나 사랑해? 나 아빠 닮고 싶어 당신은 나만의 산성 이 마음 영원히 에그그 졸린다 난 당신만 바라 볼래요 난 엄마의 분신 그래그래 넌 나의 보석 한눈 팔지마 어딜 보는 거에요? 아빠가 샘 나겠다 형이 있어서 좋아 엄마 나 얼만큼 컸어요? 오! 내 사랑 당신 엄마 볼이 따뜻해요 엄마 젖.. 2009. 10. 21. 올때는오고 갈때는가고 올때는오고 갈때는가고 모든 것은 오고 간다. 올 때가 되면 오고, 갈 때가 되면 간다. 그것이 진리의 모습이다. 그러니 진리를 깨닫기 위해 수행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올 때는 오도록 갈 때는 가도록 그대로 놔두고 다만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다. 모든 온 것은 그리 오래 머물지 않는다. 잠.. 2009. 10. 21.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2009. 10. 9.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 사람,,,|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 2009. 10. 9. 사랑에 서툰 당신을 위한 열가지 조건 사랑에 서툰 당신을 위한 열가지 조건 하나__한 번 더 참기 둘__가장 중요한 말 빼먹지 말기 셋__선물에 대한 고정관념 버리기 넷__칭찬에 인색해하지 말기 다섯__뒷모습까지 챙겨주기 여섯__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하기 일곱__때론 과감히 떠나기 여덟__착한 거짓말 하기 아홉__첫사랑을 묻.. 2009. 10. 9. 인생을 배우는 마음 *♣* ♣ 인생을 배우는 마음 ♣ *♣* 공자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나와 함께 길을 가는데 그 두사람이 나의 스승이라. 착한 사람에게서는 그 착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는 악함을 보고 자기의 잘못된 성품을 찾아 뉘우칠 기회를 삼으니 착하고 악한 사람이 모두 내 스승이다. 라고 했습니.. 2009. 10. 7. 풍요롭고 넉넉하게 명절 잘 보내십시오. 여러분 안녕하세요. 땀을 흘린 만큼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우리고유의 추석 명절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이 말처럼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차느디 올림 - 2009. 10. 1. 중년의 소망 ♣.중년의 소망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단지 이 나이에 소꼽놀이 같은 작은 꿈을 꾸는 것은 서로 함께 꿈을 키우며 살아가길 바램 하는 것입니다. 남자이든 여자이든 다독다독 서로의 마음.. 2009. 7. 12. 당당한 여자는.... 2009. 7. 12. 말이 적은 사람 ♣.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 수가 적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내가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 2009. 7. 12. 기분 좋게 사는 노하우 5가지 ♣. 기분 좋게 사는 노하우 5가지 사람의 ‘기분’이란 어떤 자극에 대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이다. 좋은 일이 있으면 기쁘고 즐거우며, 나쁜 일이 있으면 슬프고 우울하다. 그러나 이처럼 추상적인 인간의 정신 영역인 기분도 의학적 설명이 가능하다. 생화학적으로 기분은 내적경.. 2009. 7. 11. 다시 방 한 칸에서... ♣. 다시 방 한 칸에서... 일본의 MK택시 회사가 한창 성장할 때의 일이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세력이 노골적인 방해를 하기 시작했다. 날마다 시위대들이 유봉식 사장의 집 앞에까지 몰려와서 시위를 벌였다. 그들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한국인을 쫓아내자’라는 문구도 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적.. 2009. 7. 11. 하얀마음 하얀미소 ★어서오세요★환영합니다★-------->◈사이버의 예의◈----->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 이라 한다------->2. 의(義)정성 들여 올린 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 라 한다.------->3. 예(禮)재미있는 글을 읽었을 땐 그.. 2009. 6. 28. 경주 최부잣집의 가훈 경주 최부잣집의 가훈 부자 3대를 못 간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경주 최부잣집의 만석꾼 전통은 이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1600년대 초반에서 1900년 중반까지 무려 300년 동안 12대를 내려오며 만석꾼의 전통을 이어갔고 마지막으로 1950년에는 전 재산을 스스로 영남대 전신인 ‘대구대학’에 기증함으로.. 2009. 6. 28. 비워낼 수 없는 슬픔 / 이민영 비워낼 수 없는 슬픔 / 이민영 마음에 슬픔이 고이는 날에는 나는 강 물줄기에 이어져 가며 같이 흐르며 같이 내린다 물살마다 슬픔이 내리고 강둑위에선 마음이 우는 날 나는 그 눈물를 받아 너의 눈물 속에 나도 작은 눈물이 되어 너의 눈 안에서 울고 너의 어둠에 잠기면서 저녁을 안고 저녁 속을 걷.. 2009. 6. 17. 아래 위를 뒤집으면 전혀 다른 그림 아래 위를 뒤집으면 전혀 다른 그림 출처 : http://blog.empas.com/kimcg3519/23507115 --> 2009. 4. 15. 인생살이가 인생살이가 1. 삶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를 기다림 속에서 오는 음악 같은 행복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2. 삶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 2009. 4. 4. 유모와 해학 모음 유모와 해학 모음 유머와 해학은 생활의 활력소!! 그중에서도 해학이 으뜸이라! 1.개미네집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 2.타이타닉의 구명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 (구명보트) 3.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4.금은 금인데 도둑 고.. 2009. 4. 4.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