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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오토매틱 미션 사용법.

by 차느디 2011.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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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오토매틱 미션 사용법.              스크랩  
 
잡다한 글들 | 2004-04-13 20:56:24      
 


1. O/D 버튼은..
O/D는 Over drive를 말합니다...
O/D 버튼을 누르면, 계기판에 O/D off 표시가 나오죠...

O/D는 자동 4단에서 항속용 기어를 말하는 것이구요..
O/D off가 켜진 상태에서는 1~3단까지만 변속이 됩니다...
평상시(계기판에 불이 안 들어온 상태)는
O/D on 상태이며, 1~4단까지 변속이 가능합니다...

저는 보통 중/고속에서 추월할 때에 씁니다...
아니면 내리막길에서 엔진브레이크를 걸때에 사용하구요...
O/D를 끄면 3단으로 내려가는데,
그러면 60km 이상에서는 엔진 브레이크가 걸리기 시작합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강하게 걸립니다...)

2. power, hold
power 버튼은 기어 변속 시점을 뒤로 늦춰서 좀 더 파워풀한 주행을 할 때에 쓰는겁니다...
power on 상태에서는 변속시점이 고 RPM에서 행해지기 때문에 파워풀한 주행뿐만 아니라,
엔진 브레이크도 평상시보다 좀 더 강해집니다... (뭐.. 그리 많은 차이는 안 나지만... 약간...)

자동차의 힘은 출발할 때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달리는 도중에도 많은 힘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지요..
예를 들면 추월... 이런 경우에 엑셀레이터를 많이 밟으면,
오토미션들은 자동적으로 '킥다운'되면서 기어를 한 단 낮추고 변속 시점을 높게 설정합니다...
power 버튼을 누르면, 기어 변속시점을 더 높게 설정해서 훨씬 더 많은 힘을 발휘할 수 있게해줍니다...
특히나 터비 같은 DOHC 엔진들은 고 RPM에서 힘을 많이 발휘할 수 있게 설계 되어있기에,

Power 버튼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만능은 아닙니다...)

power 버튼을 누르고 다닌다고 차에 무리가 가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단지 기름을 약간 더 많이 먹습니다...

hold 버튼은 자동차 메이커 & 모델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현재 기어를 물고있으라는 얘기입니다...
자동차 살 때에 따라오는 메뉴얼을 참고하세요...

사실.. 저는 hold 버튼 거의 안 씁니다.. power는 자주 쓰지만...

3. 운전방법...

그냥 power 버튼 눌러놓고 주행하세여... 아마 급출발을 원하시는 모양인데,
그냥 power 버튼 눌러놓고 주행하는 것이 편할 듯...
power 버튼 눌러놓고 풀트로틀하면 레드존 근처까지 가서 변속됩니다... 기어 신경 쓸 필요 없이...

현대 계열 오토미션들은 문제가 많은 편이라 자주 변속하는 것은 극히 비추천입니다...
그냥 D에다 놓고 운전하십셔...

4. 점검.

이것도 메이커에 따라서 약간씩 다른데, 대우 계열의 오토 미션은 별로 신경 안 쓰고 그냥 다니시면 되고,
현대 계열은 4만 Km에 한 번씩 미션 오일 바꿔주셔야합니다...

엔진 오일은 수동/자동 차이가 없습니다.. 보통 5000km를 추천하죠..
워낙 학설이 분분하여, 제가 뭐라고 단정을 내릴 수는 없군요...

저는 보통 5000km에 한 번씩 엔진 오일을 갈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00km를 추천하는 분들도 있고,  3,000km를 추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항속용 기어

항속용 기어라는 것은 기름을 덜 먹게 만들어놓은 기어를 말합니다...
기름을 덜 먹게 해놓았으니, 대신 힘은 떨어집니다....
자세한 것을 원하시면 좀 찾아보시면 될 듯 하구요...
원래는 기어비에 대해서 이것저것 말하면서 썰을 좀 풀어야하는데... 오늘은 힘들어서리...

> 풀트로틀

액셀레이터를 끝까지 밟는 걸 말하죠...

> 레드존?:이건 아마도 알피엠 높은곳 말씀하시나본데 그곳까지
> 갈정도로 늦게 기어가 바뀌나요? 무서버... 제차는 터빈데요 그냥
> 갑자기 꽉 발아도 5000알피엠 정도에서 기어가 바뀌걸랑요 그런데
> 파워까지 선택하면 무리가 갈것 같은데여...
  제 차도 아반떼 쿠페입니다.. 97년식 SRX... :-)
  아반떼 문짝 두 개짜리 모델이 S-TYPE, R-TYPE 이전에는 SRX, TGX가 있었져...
  (TGX가 상어 지느러미같이 생긴 리어 윙 달린 모델...)

차만 잘 점검해주면, 그리 많은 무리가 가진 않습니다...

레드존은 RPM 계기판의 끝부분에 있는 빨간색 구역을 말하는데,
터비의 경우에는 6500 RPM부터 레드존이 시작됩니다..
일반 SOHC 차량들은 대부분 6000 RPM부터 레드존이 시작하구요...

의미하는 바는 쉽게 쓰면, 레드존을 넘겨서 운행을 하면 엔진 내구성을 보장할 수 없으니,
그 이하로 엔진을 쓰라는 얘기입니다...

 

1. O/D 버튼은..
O/D는 Over drive를 말합니다... O/D 버튼을 누르면, 계기판에 O/D off 표시가 나오죠...

O/D는 자동 4단에서 항속용 기어를 말하는 것이구요..
O/D off가 켜진 상태에서는 1~3단까지만 변속이 됩니다... 평상시(계기판에 불이 안 들어온 상태)는
O/D on 상태이며, 1~4단까지 변속이 가능합니다...

저는 보통 중/고속에서 추월할 때에 씁니다... 아니면 내리막길에서 엔진브레이크를 걸때에 사용하구요...
O/D를 끄면 3단으로 내려가는데, 그러면 60km 이상에서는 엔진 브레이크가 걸리기 시작합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강하게 걸립니다...)

 

2. power, hold
power 버튼은 기어 변속 시점을 뒤로 늦춰서 좀 더 파워풀한 주행을 할 때에 쓰는겁니다...
power on 상태에서는 변속시점이 고 RPM에서 행해지기 때문에 파워풀한 주행뿐만 아니라,
엔진 브레이크도 평상시보다 좀 더 강해집니다... (뭐.. 그리 많은 차이는 안 나지만... 약간...)

자동차의 힘은 출발할 때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달리는 도중에도 많은 힘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지요..
예를 들면 추월... 이런 경우에 엑셀레이터를 많이 밟으면,
오토미션들은 자동적으로 '킥다운'되면서 기어를 한 단 낮추고 변속 시점을 높게 설정합니다...
power 버튼을 누르면, 기어 변속시점을 더 높게 설정해서 훨씬 더 많은 힘을 발휘할 수 있게해줍니다...
특히나 터비 같은 DOHC 엔진들은 고 RPM에서 힘을 많이 발휘할 수 있게 설계 되어있기에,
Power 버튼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만능은 아닙니다...)

power 버튼을 누르고 다닌다고 차에 무리가 가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단지 기름을 약간 더 많이 먹습니다...

hold 버튼은 자동차 메이커 & 모델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현재 기어를 물고있으라는 얘기입니다...
자동차 살 때에 따라오는 메뉴얼을 참고하세요...

사실.. 저는 hold 버튼 거의 안 씁니다.. power는 자주 쓰지만...

 

3. 운전방법...
그냥 power 버튼 눌러놓고 주행하세여... 아마 급출발을 원하시는 모양인데,
그냥 power 버튼 눌러놓고 주행하는 것이 편할 듯...
power 버튼 눌러놓고 풀트로틀하면 레드존 근처까지 가서 변속됩니다... 기어 신경 쓸 필요 없이...

현대 계열 오토미션들은 문제가 많은 편이라 자주 변속하는 것은 극히 비추천입니다... 그
냥 D에다 놓고 운전하십셔...

 

4. 점검.
이것도 메이커에 따라서 약간씩 다른데, 대우 계열의 오토 미션은 별로 신경 안 쓰고 그냥 다니시면 되고,
현대 계열은 4만 Km에 한 번씩 미션 오일 바꿔주셔야합니다...

엔진 오일은 수동/자동 차이가 없습니다..
보통 5000km를 추천하죠.. 워낙 학설이 분분하여, 제가 뭐라고 단정을 내릴 수는 없군요...

저는 보통 5000km에 한 번씩 엔진 오일을 갈고 있습니다...
하지만 10,000km를 추천하는 분들도 있고, 3,000km를 추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항속용 기어
항속용 기어라는 것은 기름을 덜 먹게 만들어놓은 기어를 말합니다...
기름을 덜 먹게 해놓았으니, 대신 힘은 떨어집니다.... 자세한 것을 원하시면 좀 찾아보시면 될 듯 하구요...
원래는 기어비에 대해서 이것저것 말하면서 썰을 좀 풀어야하는데... 오늘은 힘들어서리...

> 풀트로틀
액셀레이터를 끝까지 밟는 걸 말하죠...